이날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총 1,015명의 천주교 여성 신자들의 의견과 낙태죄 전면 폐지 지지서명(세례명) 중 36명 신자들의 발언을 대독하고 회견 후 법무부, 보건복지부, 청와대, 국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등에 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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