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근욱 기자 = 밀알복지재단은 서울에너지공단의 후원으로 서울 강남구 밀알학교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에너지공사는 2017년부터 매년 태양광 설비를 지원할 복지시설을 선정해왔으며 올해는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발달장애아 특수학교인 밀알학교에 47.25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절감된 에너지 비용은 학생과 지역 주민을 위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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