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4일 서울 강서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 헌혈의 집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약 두 달 만에 1단계로 완화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전일 0시 기준 혈액보유량은 4.0일분이다.

이는 혈액수급위기단계 중 '관심' 단계에 해당한다. 2020.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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