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명 발생했다.
14일 성동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관내 129번 확진자로 지난 11일 증상이 나타나 전날(13일) 진단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구는 129번 확진자가 전날 성동구보건소를 방문하기 전 들렀던 병원에서 발생한 접촉자를 포함해 파악된 접촉자를 모두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확진자를 태릉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한 구는 "현장 역학조사반 조사로 추가 확인되는 사항은 신속히 공개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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