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명 나왔다.
강동구는 14일 관내 19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전날(13일) 미국에서 입국한 구민으로 이날 검사를 진행하고 확진판정을 받았다.
구는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으로 결과가 나오는 대로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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