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8.15시민비상대책위원회(8.15비대위)가 오는 18일과 25일 2주 연속 일요일에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1000명 규모의 집회를 신고한 가운데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광장에 도심내 집회 금지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종로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쯤 8.15비대위가 18일과 25일 세종문화회관 북측 세종로공원 옆 인도 및 차도 3개 차선에 각각 1000명에 해당하는 인원을 신고한 집회에 대해 금지통고를 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Δ광화문~서울역 일대 Δ적선로터리와 청와대 앞 분수대광장 일대 Δ서대문구·영등포구·강남구·동작구 일부도로는 10명 미만 집회도 금지되는 '절대적 금지구역'으로 유지되고 있다. 2020.10.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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