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더 물오른 미모로 팬심을 설레게 했다.
조이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멤버 슬기를 태그한 뒤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이는 외제차를 운전하고 있는 모습. 그는 뒷좌석에 위치한 카메라를 바라보며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조이는 카메라를 걸고 가을 여행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파란 가을 하늘과 코스모스 밭을 배경으로 더욱 사랑스러워진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으로 팬심을 설레게 한다.

레드벨벳 조이 인스타그램 © 뉴스1

한편 조이는 최근 추석 연휴에 MBC '2020 추석특집 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 진행자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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