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부, 17일부터 전세버스 방역 관리 강화한다' 뉴스1 제공 |ViEW 201| 2020.10.15 15:54:00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단풍철이 다가오면서 정부가 오는 17일부터 관광 목적의 전세버스 방역 관리 강화를 결정한 가운데 15일 서울 강남구 탄천주차장에 전세버스들이 줄지어 서 있다. 17일부터 한달간 시행되는 이번 방역 지침으로 전세버스 내에서의 전자출입명부(QR코드)를 통한 출입객 명단 관리가 의무화 되며, 버스 내 노래와 춤 등의 행위도 엄격히 제한될 예정이다. 2020.10.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시계부터 외제차까지"…MC몽, 차가원에 100억대 선물 받았나 2 "미화원과 엘베 타면 역겨워"…입주민 갑질에 관리인 사과문 '공분' 3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4 1인 앞에서 멈춰선 공권력…'올다르크'인가, 업무방해 범죄인가 5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안민석 "교권보호국 우려 수용…공론화 절차 마련할 것"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1인 앞에서 멈춰선 공권력…'올다르크'인가, 업무방해 범죄인가 김동연 경기지사, 폭우 피해 가평 재해복구 현장 점검 "AI로 생성된 정보"…덕수궁 측, 야외 결혼식 신청 정보는 '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