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은 서유리에게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서유리 님이 이근 대위와 불륜 관계였다고 하더라. 진짜인가?"라고 물었다. 또 해당 영상 링크를 첨부하며 "38분 37초부터 이근과 만난 불륜 관계의 여자 사진에 서유리 님의 사진이 모자이크 처리돼 올라왔더라"고 알렸다.
이에 서유리는 "저거 두니아 회식 사진이다. 두니아 이후에 뵌적도 없다"라고 답했다. 누리꾼은 "연예기자였던 김용호씨가 서유리님을 몰라 볼리가 없으니 서유리님과 찍은 사진을 구해 이근 대위님의 불륜 관계 의혹을 방송한거네요"라고 말했다. 서유리는 "연락처도 없다. 황당하다"라고 불쾌한 심경을 내비쳤다.
실제로 김용호 전 기자는 해당 영상에서 서유리와 이근이 촬영한 사진을 흑백, 모자이크 처리해 공개했다.
'가짜 사나이'로 유명세를 탄 이근은 채무 불이행, 성추행 유죄 판결에 이어 폭행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근은 성추행으로 처벌받았다는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성추행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폭행 의혹에는 굳게 입을 다물었다. 그는 계속된 논란에 별다른 입장을 표명하지 않으면서도 SNS 활동은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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