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16일 1143~1145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45.35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주간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한 가운데 추가 부양 조치 이견차와 유럽 통화가 코로나 확산에 따른 우려 등으로 하락하면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유로존에서는 지표 부진과 프랑스와 영국을 중심으로 코로나 확산에 따른 통제 소식 등이 이어지면서 유럽 통화가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