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스톤 디자인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산업 현장에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실무의 기획부터 전개까지의 전 과정을 경험하는 교육과정을 말한다.
OK저축은행은 ‘서울예술대 광고창작과’와 산학 협력을 맺고 대학생들이 직접 OK저축은행의 브랜드 마케팅 전략 수립과 콘텐츠 개발 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대학생들은 팀을 구성, OK저축은행의 대표 캐릭터 ‘읏맨’에 대한 온·오프라인 통합 브랜드 캠페인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OK저축은행은 아이디어의 독창성과 창의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1위로 ‘커넥션(Connection)팀(OK! WAVE)’, 2위로 ‘제읏기획팀(주제: 읏하면 간다)’를 선정했다.
OK저축은행은 다음달 말 새로운 주제를 대상으로 추가 아이디어 발표와 시상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서울예술대 학생들의 기발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나볼 수 있었다”며 “향후 이들의 아이디어를 마케팅 전략 수립과 콘텐츠 개발 등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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