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하나은행 한 영업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지점이 폐쇄됐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영업1부지점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사실을 확인한 후 지난 15일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확진자와 상담한 직원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다만 혹시 모를 추가 확진에 대비해 하나은행은 이날 하루 이 지점을 폐쇄하기로 했다. 다음주부터는 정상 영업한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