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는 용인시 쉴낙원 경기장례식장에 마련됐고, 조여정은 현재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다. 소속사 측은 "코로나19로 시국이 어려운 만큼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를 것이다"고 말했다.
조여정은 12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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