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위원장은 최근 시사토크 유튜브 ‘채널이바구’에 출연해 “가장 큰 강점 중에 하나가 국제 네트워크다. 이를 바탕으로 양산을 문화, 관광거점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위원장은 “인도대사를 잘 알기 때문에 양산에 모셔서 통도사도 알리고, 예술교류도 하고, 우리 중소기업이 인도 진출할 수 있는 기회도 만들고, 양산을 알리고 양산을 국제화시키는 시험적인 단계로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스리프리야 란가나탄(Sripriya Ranganathan) 주한 인도대사가 이재영 위원장의 초대로 오는 20~21일 1박2일 일정으로 양산시를 방문한다.
양산을 방문하는 인도대사 일행은 첫날 ‘인도를 사랑하는 양산사람들과 간담회’ 후 통도사 방문한다. 21일에는 한국 전통도예가 신한균 사기장과 차담, 양산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기업인과 간담회, 김대성 국립양산부산대병원장과 간담회 및 K-방역 현장 견학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제가 대외경제연구소 정책을 쭉 연구하면서 우리 대한민국은 잠재력이 큰 나라다. 정치가 경제의 발목을 잡지 않으면 세계 7대 경제대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
지금 세계 경제가 어려움에 있고 침체가 돼 있고 이대로 가다가는 현상유지도 어렵겠다는 절박함이 있었고, 미래 우리 대한민국이, 우리 젊은이들이 살아갈 수 있는 길은 북방에서 찾아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유라시아 지역과 우리가 협력을 한다면 우리가 협력을 한다면 새로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그런 점에서 제 고향 양산이 새로운 시대에 조금 발전했으면 좋겠다.
양산을 방문하는 인도대사 일행은 첫날 ‘인도를 사랑하는 양산사람들과 간담회’ 후 통도사 방문한다. 21일에는 한국 전통도예가 신한균 사기장과 차담, 양산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기업인과 간담회, 김대성 국립양산부산대병원장과 간담회 및 K-방역 현장 견학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다음은 주요 의제에 대한 이 위원장의 답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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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양산시의회의 파행에 대해━
우선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자체에 대해 저부터 사과말씀드리고 싶다. 여야를 떠나 우리가 2차 공공기관 양산 유치, 이런 것을 위해 여야 함께 모여 힘을 합쳐 유치하고 발전시켜야 한다. 여야가 갈등만 할 것이 아니라 양산을 위한 여야 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 ━
북방경제 전문가에서 굳이 정치인으로 변신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법제화해서 제도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산도 뒷받침 시켜줘야 하고, 그거 없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올려봐야 탁상공론에 거치는 경우도 종종 있다.그리고 제가 대외경제연구소 정책을 쭉 연구하면서 우리 대한민국은 잠재력이 큰 나라다. 정치가 경제의 발목을 잡지 않으면 세계 7대 경제대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
지금 세계 경제가 어려움에 있고 침체가 돼 있고 이대로 가다가는 현상유지도 어렵겠다는 절박함이 있었고, 미래 우리 대한민국이, 우리 젊은이들이 살아갈 수 있는 길은 북방에서 찾아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유라시아 지역과 우리가 협력을 한다면 우리가 협력을 한다면 새로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그런 점에서 제 고향 양산이 새로운 시대에 조금 발전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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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계획은━
양산에서 뿌리를 내리고자 현장 밀착형 정치활동을 하고 있다. 양산을 떠나지 않겠다. 이곳에서 뿌리박고 역량과 그동안 축척된 지식을 우리 고향 양산에 돌려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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