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앤지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IT서비스를 기획‧운영해 온 강점을 살려 지난해부터 모빌리티 분야에 전방위적인 투자를 통해 사업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여왔으며 지난 6월 실시간 통합 시승 플랫폼 ‘티오르’를 공개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부산·경남 및 제주 지역에서도 아우디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지점을 방문해 시승 스케줄을 확인할 필요 없이 티오르를 통해 터치 한 번으로 원하는 모델의 상세 정보와 프로모션 정보는 물론 날짜, 장소, 시간을 직접 선택해 실시간으로 시승을 예약할 수 있게 됐다.
시승 예약 서비스는 ▲부산 남천 ▲부산 해운대 ▲창원 ▲울산 ▲진주 ▲제주 6개 아우디 전시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민앤지 관계자는 “티오르 고객이라면 거주 지역과 브랜드에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차별화된 모빌리티 서비스를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휴처를 확대하고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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