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시국에 떠오른 신조어로 '큐코노미'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코로나19 시국에 떠오른 신조어로 '큐코노미'가 주목받고 있다. 
큐코노미는 격리(Quarantine)와 경제(Economy)를 합성한 신조어로 코로나19에 따른 격리, 봉쇄 조치 이후 경제의 변화상을 지칭한다.

큐코노미는 대면 소비를 꺼리는 불안심리가 확산되면서 정부가 돈을 풀어도 소비로 이어지지 않는 현상을 일컫는다.가장 큰 특징으로는 국내외 소비의 극심한 위축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점에서 다른 경제위기와는 차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