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2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인 91명보다 30명이 증가한 수치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15일(110명)
이후 일주일 만이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3명
증가해 453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8명 감소한 62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9일부터 22일까지(2주간) '54 →72 →57 →98 →102 →84 →110 →47 →73 →91 →76 →58 →91 →121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추이는 같은 기간 '38
→61 →45 →69 →69 →53 →95 →41 →62 →71 →50 →41 →57 →104명'을 기록했다.
최근 2주간 지역발생 일평균 확진자는
61.14명으로 전날 58명보다 약 3명 늘었다. 지난 8월31일 304.43명으로 최고점을 기록한 이후 34일만인 10월4일 64.79명으로
내려왔다. 이후 60명 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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