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환경순환센터는 2019년 음식물 사업장 안전사고가 발생한 이후 사장의 안전에 대한 꾸준한 관심으로 현장 안전관리 대책과 교육을 강화하는 각종 조치를 취하여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주기적으로 무사고 달성을 기념하는 자체 행사를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악취 등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시설물 관리에 애쓰며 무사고 365일을 달성한 직원들과 함께 그간의 노고를 함께 치하하고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하여 행사는 환경순환센터 직원만 참여하는 약식 행사로 진행했다.
손혁재 사장은 “이제 무사고 416일, 무사고 2, 3년 도달을 위해 다시 한번 모든 직원이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직원들을 격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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