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30분 34번째(청학동 거주) 확진자는 지난 21일 확진받은 안양 226번째 확진자(호계2동)와 접촉했다.
시는 "34번째 확진자를 22일부터 자가격리중 확진했다"며 "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우려가 있는 장소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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