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동작구가 지난 13일~22일 관내 여정막걸리(동작대로3길 10, 1층)에 방문한 유증상자는 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구는 24일 관내 259번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하며 "지난 13일~22일 여정막걸리를 방문한 유증상자는 동작구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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