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산림당국에 따르면 불이 나자 산림청 진화헬기 3대와 임차헬기 1대 등 진화헬기 4대를 비롯해 113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 중이다.
불이 난 곳은 비무장지대로 인력 투입이 어려워 헬기를 통해 진화하고 있으며 불이 남하할 것에 대비해 군진화차 4대도 추가 투입했다.
현장에는 초속 4m(시속 14㎞)의 북서풍이 불고 있으며 진화는 20% 정도 진행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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