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교
대교가 13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다.
27일 오전 9시55분 기준 대교는 전 거래일보다 8.91%(350원) 상승한 4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6일 대교는 1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장 마감 이후 공시했다. 목적은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다. 계약 체결기관은 미래에셋대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