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부품전문기업 미코가 하락세다.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기로 결정하면서 주가가 주춤한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오후 1시49분 기준 미코는 전 거래일보다 8.39%(1200원) 하락한 1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코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사업부문을 미코파워(가칭)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미코가 미코파워(가칭)의 발행주식 100%를 소유하는 단순·물적 분할 방식이다. 분할 기일은 오는 2021년 1월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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