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불확실한 경영환경에서 ETC 부문과 의료기기·진단 부문의 선전에도 해외수출 부문이 감소했다"며 "기술수출 수수료 등 매출감소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보면 전문의약품(ETC) 부문의 총 매출액은 80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2.3% 줄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모티리톤, 슈가논, 가스터, 주블리아 등 주력제품의 경우 매출이 늘었다"면서도 "다만 코로나19로 내원 환자수 감소해 일부 제품 매출이 줄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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