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의 사생활 논란이 폭로되면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하락세다.

29일 오전 11시14분 기준 SM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2.16%(650원) 하락한 2만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찬열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이의 폭로글이 29일 올라왔다. 글쓴이는 찬열이 자신과 3년간 교제하는 동안 수 많은 여성과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폭로글에 대해 아직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