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패션 브랜드 폴앤조(Paul&Joe)가 다가오는 겨울을 위해 구스 다운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폴앤조(Paul&Joe)





뉴트로 트렌드의 영향으로 지난해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숏패딩은 폴앤조를 만나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탄생했다. 폴앤조의 메탈릭 구스 다운은 로즈 골드·퍼플 브라운·에메랄드·블랙 총 4가지의 컬러풀한 색상과 겨울 아우터 같지 않은 가볍고도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충전재는 거위 솜털 80%와 깃털 20% 비율로 구성돼 탁월한 보온성을 제공하며, 루즈한 핏과 자유로운 연출이 가능한 카라, 키치한 프린팅의 안감 등으로 실용성은 물론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아우터 스타일링을 가능케 했다.

©폴앤조(Paul&Joe)

메탈릭 구스 다운은 특정 아이템에 제한 받지 않고 어디에나 쉽고 가볍게 걸칠 수 있다. 가장 쉬운 접근 방법은 데님과 같은 팬츠에 매치하는 것. 의외로 와이드 팬츠와의 조합도 꽤나 어울리니 함께 착용해 오피스룩에 활용해봐도 좋다. 반면 패딩에 롱 스커트나 원피스로 믹스 매치하면 또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때 볼드한 벨트, 롱부츠 등의 액세서리로 전체 룩의 균형을 맞춰주면 우아하면서도 한층 트렌디한 페미닌룩이 완성된다.

©폴앤조(Paul&Joe)

한편 폴앤조는 2020 FW 시즌, 브랜드 뮤즈 배우 서지혜와 함께 호텔을 배경으로 모던한 공간에서 살아가는 현대 여성의 일상 속 모습을 담아냈으며, 지난 라쿤 코트 화보에 이어 두 번째로 메탈릭 구스 다운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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