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와 전라남도약사회는 29일 도농상생·금융지원 등 상호협력·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와 전라남도약사회 간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을 통해 전남약사회 회원들에게 편리하고 신속한 금융서비스를 지원하고 전남의 농촌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전남약사회 소속 회원 약사들은 농협은행 전남 관내 영업점을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농협은행의 협약대출인‘NH메디칼론’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NH메디칼론’은 약국, 병·의원 등 의료기관을 운영하는 사업자가 연간 매출액의 1/2 또는 공단으로부터 받는 연간 요양급여수령액 중 적은 금액을 한도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대출이다. 협약 우대 금리 1.0%포인트를 포함해 최대 1.7%포인트까지 금리 우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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