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데이(Helloweenday)를 앞둔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거리에서 용산구청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를 위한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2020.10.2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광진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29일 광진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명은 안양시 확진자 접촉 감염으로 분류됐다. 증상이 없었음에도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른 1명은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안양시 확진자는 지난 24일 오후 5시15분부터 44분까지 쇼핑몰인 커먼그라운드에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진구는 "동시간대 커먼그라운드 이용자는 유증상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으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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