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이밝음 기자 = 핼러윈데이였던 31일 밤, 방역당국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인파가 서울 이태원, 홍대 등 거리로 쏟아져나왔다.
지난 5월, 이태원 클럽발(發) 집단감염의 재발을 우려해 대대적인 방역작전을 펴고, 클럽들이 자체휴무를 결정했지만 거리와 주변 상점으로 인파가 쏠리는 풍선효과가 나타났다.
거리두기가 지켜지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마스크 미착용자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방역수칙이 지켜지지 않았다.
핼러윈에 불야성을 이룬 이태원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