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0시42분 기준 전 거래일과 같은 34만6000원에 거래중인 SK케미칼은 장 초반 1.45% 상승폭을 보였지만 최대 0.72%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SK케미칼은 자회사인 SK바이오사이언스가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을 위탁생산하고 있다. 아울러 진매트릭스가 SK케미칼 관계회사인 SK디스커버리의 지분을 보유 중이어서 SK케미칼과 진매트릭스는 아스트라제네카 관련주로 분류된다.
앞서 미국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승인 시기를 내년 초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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