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2일 구로구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발생한 205번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이 모두 확진판정을 받았다.
구로구민 1명은 광주광역시 남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도 205번 확진자의 접촉자이지만, 광역자치단체에서 선별검사를 받음에 따라 광주광역시 확진자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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