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학교로 홈페이지(학부모용) 캡처.
서울시교육청 산하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래준)은 2021학년도 유치원 입학을 위한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에 남부교육지원청 내 공‧사립유치원 전체가 시스템에 등록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3일 남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공립 30개원(100%) 등록을 완료했으며, 사립 55개원(100%)도 등록 완료했다. 사립유치원 참여율은 2019학년도 90.6%에서 2020학년도, 2021학년도 연속 100% 등록 완료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 개통 전 졸업생 동생을 우선 선발하는 등 불공정 모집 방지를 위하여 ‘처음학교로’ 입력사항 집중 점검을 실시(‘20.10.26.∼10.29.) 했다. 

학부모는 ‘처음학교로’ 시스템에 10월 30일부터 회원가입 및 유치원별 모집요강 검색이 가능하며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우선모집, 11월18일부터 20일까지 일반모집에 접수 할 수 있다.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래준)은 ‘처음학교로’는 투명하고 공정한 유아모집과 학부모의 편의를 위해 시행되는 만큼 남부 공사립유치원이 참여한다며, 유아모집 완료시까지 불공정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로 지도감독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