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성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4일 성북구에 따르면 지역 내 확진자는 이날 1명이 추가되면서 총 359명이 됐다.
성북 359번 환자는 타 시·도 확진자의 접촉자로 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성북구는 확진자의 방문지, 접촉자 등에 대해 역학조사를 마치고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