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5일 2020년 3분기 실적발표 이후 열린 콘퍼런스콜에서 "톡비즈 관련 광고주는 올해 목표치가 1만곳인데 9월말 기준 1만2000곳을 초과했고 비즈보드 매출은 3분기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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