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기업이 장 초반 상승세다. 미국 대선이 한창이 가운데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와의 인맥까지 거론되는 상황이다.
5일 오전 9시40분 기준 한성기업은 전일 대비 13.59%(1220원) 오른 1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성기업은 임준호 대표이사는 미국 시라큐스대학교 경제학부 출신이다. 바이든 후보는 델라웨어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하고 이후 시라큐스대학교 법대를 나왔다. 이에 지난 7월 바이든 후보가 대선 공약을 발표함에 따라 한성기업 주가가 영향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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