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1시18분 메지온은 전 거래일 대비 6.93%(1만2800원) 오른 19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지온은 지난 2002년 동아제약에서 동아팜텍으로 분사해 지난 2013년 현 상호로 변경됐다. 신약후보 물질의 도입, 개발, 기술이전 사업을 영위한다.
5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미국 대선 승리 가능성이 커지자 이날 국내증시에서는 바이든 관련주로 불리는 친환경 및 바이오 관련 종목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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