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2시3분 현재 서한은 전일 대비 26.92%(385원) 상승한 18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는 지난 4일 서한 주식 4만5488주를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123주를 순매도했다.
서한은 서대구 역세권 개발 사업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돼 지난달 주가가 오른 바 있다.
서한은 대구를 기반으로 한 중소건설업체로 지난 1971년 대구주택공사로 설립됐다. 지난 1994년에 코스닥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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