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3시11분 기준 피플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29.91%(1만6300원) 오른 7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대선 개표가 한창인 5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가시화되면서 바이오 관련주가 급등세다. 바이든 후보가 전 국민 의료보험 가입 의무화에 기반한 '오바마 케어'를 부활시킬 것이라고 내세운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혈액 기반 신경퇴행성 질환 전문 바이오 기업인 피플바이오는 지난달 19일 코스닥에 입성한 이후 상승세를 이어왔다. 당시 공모가는 밴드(2만5000원~3만원) 보다 낮은 2만원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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