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영지앤엠

'드루킹 댓글조작' 공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6일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으며 김경수 관련주로 불리는 국영지앤엠이 급락했다.
이날 오후 3시18분 기준 국영지앤엠은 전 거래일 대비 21.99%(930원) 내린 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영지앤엠은 당사 최고경영자가 김 지사와 대학 동문이라는 이유로 관련주로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