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어제 하루 89면 늘었다. /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어제 하루 89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9명 늘어난 누적 2만7284명이라고 7일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나흘만이다. 신규 확진자 89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72명, 해외유입이 1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53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77명(치명률 1.75%)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