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7일 강북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161~162번 확진자다. 161번 확진자는 삼양동, 162번 확진자는 미아동 거주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타구 확진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자택 외 이동동선은 없으며 방역 소독은 완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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