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나왔다.
8일 강동구에 따르면 지역 내 확진자는 이날 2명이 추가되면서 총 211명으로 늘었다.
전날 검사를 받은 강동 210번 환자에 대해서는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또 이 환자와 접촉한 주민 1명이 이날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강동 211번 확진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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