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선이 낳은 여류문인 허난설헌의 삶이 재조명돼 기쁘다"며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허난설헌'의 한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허난설헌으로 분해 연기를 펼치는 모습이다. 구혜선은 이 작품에서 드라마부문 연출과 주연,나레이션을 맡았던 바 있다.
구혜선은 사진과 함께 "이 작품이 제48회 휴스턴 국제영화상에서 '전기 및 자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며 "오랜만에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는 앞서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방송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구혜선은 자신과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소속사 대표 김성훈과 그의 아들이자 새 매니저인 김재영을 소개하기도 했다.
구혜선은 사진과 함께 "이 작품이 제48회 휴스턴 국제영화상에서 '전기 및 자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며 "오랜만에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는 앞서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방송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구혜선은 자신과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소속사 대표 김성훈과 그의 아들이자 새 매니저인 김재영을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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