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이혜주 편집장 인스타그램

배우 고현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W코리아 이혜주 편집장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의 십 년 만에 모인 우리. 웃고 또 웃었던 날 밤. 추억 얘기 소환. 지춘희 고현정"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식당에서 만남을 가진 세 사람 모습이 담겼고, 고현정은 뿔테안경을 쓴 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일부 누리꾼들이 포니테일 머리의 이혜주 편집장을 고현정으로 착각할 만큼 더욱 어려진 그의 근황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1971년생인 고현정은 올해 50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뿔테안경을 착용한 새하얀 피부의 고현정 모습을 누가 50대로 보겠냐며 동안 비주얼에 감탄을 이어갔다.
고현정은 새 드라마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