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2시10분 기준 수산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7.59%(170원) 오른 2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수산중공업은 대표적인 정세균 관련주로 꼽힌다. 정석현 수산중공업 회장과 정 총리가 정씨 종친으로 알려져서다.
최근 정 총리의 대권 주자 차출설이 불거지자 수산중공업 주가가 영향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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