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학교가 전날보다 3곳 줄었다고 밝혔다.
등교수업을 중단한 학교는 지난 9일 43곳에서 10일 47곳, 11일 51곳으로 늘었다가 사흘 만에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33곳으로 전체의 68.8%를 차지했다. 경기 18곳과 서울 15곳 학교가 등교수업을 중단했다.
그밖에 ▲충남 5곳 ▲전남 4곳 ▲강원 3곳 ▲부산·광주·경남 각 1곳이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19곳 ▲유치원 14곳 ▲중학교 8곳 ▲고등학교 6곳 ▲특수학교 1곳이 전면 원격수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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