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 심리섭은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지 3개월만에 결혼을 결심했다. 두 사람은 9월에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세로 미뤄졌다.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2005년 더 빨강 멤버로 데뷔한 배슬기는 복고댄스로 인기를 얻었다. 그룹 해체 후 솔로 가수와 배우로 활동한 배슬기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배슬기의 예비 신랑인 심리섭은 28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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