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명 나왔다.
구로구는 13일 오류2동에 거주하는 관내 21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212번 확진자는 크로스핏 운동시설 방문자로 지난 2일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
구는 "자가격리로 동선은 없다"면서 "확진자는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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