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확인됐다.
14일 서초구에 따르면 방배본동 거주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가족 접촉 감염으로 추정된다.
양재1동에 거주 중인 신규 확진자 1명의 감염원은 현재 조사 중이다.
구는 10월28일~11월10일 양재탕 남탕 이용자는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해 전수검사하고, 여탕 이용자는 유증상시 가까운 보건소에서 검사받으라고 재차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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