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심의회는 심의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심의·의결해 내년도 교육경비 보조금으로 120억원을 확정했다.
시는 인성교육과 학교시설개선, 혁신교육지구 활성화를 위해 총 16개 사업에 120억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교육경비 보조금 사업으로 ▲공교육 지원 사업 25억 ▲혁신교육지구 운영 24억 ▲인재양성 특화사업 10억 ▲무상급식 및 교복지원 38억 ▲학교시설개선사업 15억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춘구 안성시 부시장은 “코로나19로 학교 교육이 위협받고 있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안성의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